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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사랑영화제 개막식' 배우 오산하

작성자
yejong
작성일
2019-05-10 10:46
조회
29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랑을 전하고 있는 배우 오산하가 5월 7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16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 개막식에 참석했다.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의미와 가치를 다양한 시각과 관점으로 이야기하고 표현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이번 영화제에서 오산하는 따뜻한 미소와 항상 봉사활동을 하는 온화한 이미지로 팬들을 맞이했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선을 비전으로 삼고 사랑의 가치를 영화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모두의 영화축제다.

이번 영화제 포토월에는 오산하, 홍보대사를 맡은 배우 김정화와 ‘폴란드로 간 아이들’로 올해 기독영화인상을 수상한 배우 겸 감독 추상미 등을 비롯한 셀럽들이 참석하여 개막식의 시작을 빛냈다.

또한, 작년 홍보대사를 역임한 배우 이성혜와 박인영, 황지현, 아역배우 김설, 가수 헤리티지의 희영, 이장호 감독, 허진호 감독, 배창호 감독 등이 참석했다.

오산하는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는 많지만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알려주는 영화는 흔치 않다”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사랑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영화제 개막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오산하는 2년간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며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현재도 다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30일에는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한국인터넷미디어윤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상을 받았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연극영화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기를 지도하고 있는 오산하는 후학도 양성하고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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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경제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5&aid=0004138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