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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남예종 예술원 산하 피아노앙상블이 6월 8일 토요일 오후5시에 남예종 아트홀에서 ‘피아노 앙상블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피아노를 혼자서 하는 연주가 아닌 두 명의 연주자가 한 대의 피아노에서 마치 한명이 치는 듯한 아름다운 하모니로 혼자서 치는 것 보다 더욱 풍부한 하모니를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는 피아노 전공자 외에도 현재 피아노 앙상블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비전공 학생들도 함께 참여하며 담당 레슨 교수님과 화합하여 연주하게 된다. 한편 이 수업을 지휘하고있는 서동현총괄교수와 앙상블을 담당하고있는 피아노과 김진희교수와.노재승교수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혼자 무대에 오르기에는 두려움이 앞서는 피아노 연주를 여럿이 함께 즐기며 피아노, 디지털 피아노 등을 연주하며 한 대의 피아노 또는 두 대의 피아노로 다양한 앙상블을 이루어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꾸미는 시간을 갖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연주회를 통해 피아노 앙상블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알리고 또한 청중들에게 피아노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음악회가 되길 바란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출처: 한국인권신문 http://www.committee.co.kr/sub_read.html?uid=40677
yejong 2019.06.10 추천 0 조회 120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가족기관인 예종엔터테인먼트에서 글쓰기, 밸리댄스, 라인댄스, 한국무용, 재플댄스(재즈·플라맹고), 시니어모델 등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실전 아카데미를 본격적으로 개강한다. 예종엔터테인먼트에서 운영하는 실전 아카데미는 월요일에 소설가 이외수의 ‘베스트셀러 작가 중 왕중왕’, 화요일에는 김혜정 월드벨리댄스협회장의 ‘실전 밸리댄스’, 라인댄스계의 퀸 윤정혜 교수의 ‘라인댄스’, 목요일에는 한국무용의 대표주자 김지윤 교수의 ‘최종실류 소고춤’, 금요일에는 댄스계의 전설 전미례 교수의 ‘재플댄스’, 토요일은 최근 가장 핫한 시니어모델을 육성하는 김보민 교수의 ‘시니어모델’ 과정이 6월 17일부터 차례대로 개강한다. 남예종 실전 아카데미는 해당 분야 인재양성과 취미, 건강을 위한 각 분야별 기초를 가르치고 스트레칭, 유연성 강화 등을 통해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고 바른 자세를 만드는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신체조정능력, 음악을 들으며 리듬감을 높이고 창의력을 증진하고자 하는 수강생들을 모집 중이다. 수업은 신설동역 바로 앞에 위치한 남예종에서 진행되며, 강의시간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이다. 해당 분야는 초등생부터 직장인, 주부, 만학도 등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초보자도 등록 후 바로 수업을 시작할 수 있다. 차은선 예종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국내 각 분야 최고 실력자들이 직접 가르치는 실전 강의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스마트해 질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296
yejong 2019.06.10 추천 0 조회 123
남예종 뉴트로뮤직페스티벌 대상 '실용음악계열 1학년 임지은' Q: 이번 뉴트로뮤직페스티벌에서 1학년인데도 대상을 수상했는데 소감 한마디하면? A: 선배님들이 훨씬 더 잘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받게 되어서 진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들 진심으로 축하와 조언을 많이 해 주셨어요. Q: 어렸을 때부터 원래 노래를 잘했나요? A: 아주 어릴 땐 잘 몰랐는데, 중학교 다니면서 좀 잘하나보다 생각했어요. Q: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나요? 어떻게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되었나요? A: 원래 가수가 꿈이었긴 한데요, 엄마가 제가 가수가 되는 걸 너무 좋아하시고 밀어 주셨어요. 어릴 때 음악학원도 보내주시고 하셨는데, 제가 열심히 안 다녔어요. 열정이 없었던 거죠. 그런데 남예종에 입학해서 배우고 칭찬받고 좋은 선배들과 만나면서 가수의 꿈이 확실해졌어요. Q: 어릴 때 집안이 잘 살았나요? A: 아버지가 참 가정에 충실하고는 거리가 너무 멀었어요. 결국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고 힘들었어요. 그래서 사회를 보는 눈도 부정적이었는데, 커 가면서 꼭 사회가 나쁜 것만은 아니란 걸 깨닫고 있어요. Q: 남예종에 어떻게 입학하게 되었어요? A: 원래 대학 갈 생각이 없었어요. 고등학교 때 학교 소개로 남예종의 남기수 선생님을 만났는데, 그때 절 보고 테스트라도 한번 받아보라 해서 테스트 받고 합격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Q: 대학 안가면 뭘 하려고 했나요? A: 오빠가 의류 도매를 합니다. 그래서 저도 쇼핑몰이나 가게를 열려고 했었어요. Q: 학교를 다니는 데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이 있다면? A: 아쉬운 점은 잘 모르겠고, 좋은 점은 선배님들...
yejong 2019.06.10 추천 0 조회 92
2019 미스모델오브더월드코리아‘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신설동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열렸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예심에 참여하기 위해 많은 후보자들이 서류접수를 한 가운데 고등학생, 대학생 등 다양한 지역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미스모델오브더월드코리아는 1988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첫 대회가 개최된 이래 30번을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그동안 100개국 이상에서 4만명 이상의 모델들이 Miss Model of the World에 참가했을 만큼 세계 각국에 본 대회를 더욱 크고 화려하게 개최하며 국제모델대회로서 가장 큰 행사이다. 이번 예선심사에서는 남예종 서동현 총괄교수와 네셔널디렉터 김호성 대표, 정샘엑터멘토원장, 남예종 모델과 가윤정 학과장, 미스모델오브더월드코리아 조직위원회 장현옥 이사, 시론웨딩 서진철 대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 김보민 교수, 권은진 아나운서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으로 자리했다. 이번 예심을 거쳐 총 25인의 본선 진출자가 선발됐다. 한편, 정샘엑터멘토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MISS MODEL OF THE WORLD KOR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미스모델오브더월드 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진(眞)은 올해 11월 중국선전에서 개최되는 Miss Model of the world, 선(善) 2명 후보는 6월 코소보에서 개최되는 Miss Freedom, 6월 터키 보드럼에서 개최되는 Miss 7 Continents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기사출처 -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520010006449
yejong 2019.05.27 추천 0 조회 135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랑을 전하고 있는 배우 오산하가 5월 7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16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 개막식에 참석했다.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의미와 가치를 다양한 시각과 관점으로 이야기하고 표현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이번 영화제에서 오산하는 따뜻한 미소와 항상 봉사활동을 하는 온화한 이미지로 팬들을 맞이했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선을 비전으로 삼고 사랑의 가치를 영화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모두의 영화축제다. 이번 영화제 포토월에는 오산하, 홍보대사를 맡은 배우 김정화와 ‘폴란드로 간 아이들’로 올해 기독영화인상을 수상한 배우 겸 감독 추상미 등을 비롯한 셀럽들이 참석하여 개막식의 시작을 빛냈다. 또한, 작년 홍보대사를 역임한 배우 이성혜와 박인영, 황지현, 아역배우 김설, 가수 헤리티지의 희영, 이장호 감독, 허진호 감독, 배창호 감독 등이 참석했다. 오산하는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는 많지만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알려주는 영화는 흔치 않다”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사랑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영화제 개막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오산하는 2년간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며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현재도 다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30일에는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한국인터넷미디어윤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상을 받았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연극영화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기를 지도하고 있는 오산하는 후학도 양성하고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출처 : 한국경제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5&aid=0004138854
yejong 2019.05.10 추천 0 조회 170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 부설 남예종예술원이 ‘나도 작곡가다’ 프로그램을 신설해 초등생부터 만학도에 이르기까지 작곡을 할 수 있는 실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나도 작곡가다’ 전문 작곡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교육이 아닌 작곡가가 될 수 있도록 클래식·실용음악·국악·미디작곡과 화성학, 시창·청음, 음악기초이론 등 7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차은선 남예종 예술원 원장은 “대상은 연령에 관계없이 취미반과 입시반으로 나눠 모집한다”며 “남예종의 작곡가 교수진 12명이 총출동해 강의하며, 수업은 주 1회 화요일 저녁과 토요일 중 희망하는 시간대를 학생이 정할 수 있다. 오디션을 통해 전액 무료장학생의 경우 대학 입시까지 레슨을 제공하는 장학 특전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작곡가 양성 프로그램에는 연세대 음대 작곡가를 졸업하고 러시아 옴스크 문화장관상울 수상한 작곡가 차은선 교수, 연세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정성엽 교수, 이화여대 작곡가를 졸업하고 명지대 사회교육원에 출강 중인 김유진 교수등 쟁쟁한 전문 작곡가들이 학생들을 지도한다. ‘나도 작곡가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7시 클래스가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오후 2시 등 학생들이 다양하게 시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출처 :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55995
yejong 2019.04.25 추천 0 조회 161
차은선 남예종 대표 제8회 올해의 사회공헌 大賞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가족지킴이 大賞’ 시상식이 지난 19일 여의도 국회의원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가족지킴이는 건강한 사회를 위한 가족 평생교육 및 가족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분야별 지도자들을 발굴해오고 있다. 차은선 남예종 대표는 문화예술인 양성과 사회공헌 업적을 높게 평가받아 제8회 올해의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가족사랑 실천 우수인증기관 大賞, 제5회 올해의 여성大賞, 제8회 올해의 사회공헌大賞, 제9회 대한민국가족복지 大賞 등 4개 분야다. 가족사랑 실천 우수기관은 충청남도(가족친화), 대전광역시 서구청(여성정책), 경기도 안양시(가족친화), 국립강릉원주대학교(교육), 강원도 원주시(가족친화),등이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위해 사회에 공헌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및 기관에게 시상하며 선정위원회는 역대수상자들로 결성돼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한 남예종 차은선 대표이사는 “남예종은 대한민국의 문화예술계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양성하는 전문 예술교육기관”이라며 “문화사업 프로젝트 수행, 학생들의 예술분야 진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전문 아티스트들을 육성해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는 리더가 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가족지킴이는 청소년과 부모교육을 중심으로 가족해체예방을 위한 노력으로 각종 세미나와 가족복지 지도자 양성에 힘써왔으며, 건강한 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청소년 문화지원사업 및 무료가족복지교육과 상담 등 행복한 가정만들기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제8회 올해의 사회공헌 大賞은 차은선 남예종 대표, 박대출 20대 국회의원, 이동섭 20대 국회의원,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최대호 경기도 안양시장, 원창묵 강원도 원주시장, 이관수 서울 강남구의장, 왕정순 서울 관악구의장, 장종태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박병식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회장, 김창도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yejong 2019.04.17 추천 0 조회 182
[시사매거진=김민수 기자] 뮤지컬 특성화학교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가족뮤지컬 ‘살빼야 돼지’를 주관하며 계열사인 예종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다. 남예종 관계자는 “남예종과 예종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월 1일 뮤지컬 ‘살빼야 돼지’를 제작한다”며 “돼지가 살기 위해 시작한 눈물겨운 재미난 살빼기 작전 스토리로 재미난 웃음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뮤지컬 ‘살빼야 돼지’는 실력있는 배우들을 공개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뮤지컬 ‘살빼야 돼지’는 콜린 맥노튼의 그림이야기가 원작이며, 시골 농장에 사는 돼지, 칠면조, 수탉, 암탉, 까마귀, 양, 오리 등 동물들이 주인공인 가족 뮤지컬로 1999년 국내에서 첫 공연 시 방송인 이영자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남예종 아트홀에서 공연하며 영화배우 오산하가 특별출연한다. 뮤지컬특성화 전문학교로 성장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최근 청소년뮤지컬 ‘친구야 놀자’, ‘만세소녀 유관순’을 공연하며 다양한 뮤지컬 작품들을 내놓고 있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남예종은 뮤지컬특성화전문학교로 성장하고 있다”며 “전문 뮤지컬 인재들을 양성하고 문화사업 프로젝트 수행, 재학생들의 뮤지컬 분야 진출 등 뮤지컬 분야의 전문 배우들을 육성하고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살빼야 돼지’는 현재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청소년배우를 모집 중이다. 모집인원은 10명이상이다. 서류심사 후 합격자에 한해 오디션을 치르게 된다. ‘살빼야 돼지’ 오디션은 자유연기 또는 즉석연기, 자유곡(노래)과 무용을 준비하면 된다. 출처 : 시사매거진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9221#09ne
yejong 2019.04.12 추천 0 조회 199
남예종 차은선 대표 "남예종을 영국 로열칼리지오브아트(RCA)로 만들고 싶어요" 지난해 7월부터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을 새롭게 이끌고 있는 차은선 대표는 인터뷰 내내 미소를 지어보였지만, 눈망울은 다양한 열정과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었다. 차은선 대표는 연세대 음악대학 작곡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여러대학들의 강사 및 삼육대 대학원 총괄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남예종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2016년 러시아 옴스크 국제콩쿨 심사위원장상, 한미문화교류협회 올해의 인물 문화부문 수상, 2018년 한국인권대상 교육발전공로 부문 수상 등 다양한 수상이력을 갖고 있다. 차은선 대표는 현재 클래식음악 작곡가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남예종에서 제작하는 다양한 뮤지컬 작품 제작에 참여하며 뮤지컬특성화전문학교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남예종 뮤지컬특성화학교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반년 넘게 남예종을 운영하고 실용음악, 연기, 실용무용, 클래식 등 다양한 계열을 접하면서 학생들이 졸업 후 전문 아티스트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특성화가 되지 않는 이상 문화예술계열에서 살아남기 힘들다고 분석하고, 이러한 다양한 분야를 융합하고 전문 아티스트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뮤지컬 특성화가 해답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지난해 7월 취임 후 뮤지컬을 남예종의 특화분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청소년들과 다양한 창작품을 실험하고 연구하면서 남예종 학생들의 역량을 모으기 시작했다. 차 대표는 최근 남예종 아트홀에서 개최된 청소년 뮤지컬 ‘친구야 놀자’, ‘만세소녀 유관순’을 직접 작곡했으며, 작곡한 뮤지컬곡을 모두 남예종에 기증했다. 또한, 앞으로도 남예종에서 제작하는 뮤지컬 곡들을 만들어 남예종이 뮤지컬특성화학교로 성장하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차은선 대표는 “아직 한국에는 뮤지컬 특성화전문학교가 있지 않다”며 “춤과 노래, 연기와 작곡 등이 모두 한데 어울릴...
yejong 2019.03.29 추천 0 조회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