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ews Release

Entertainers NEWS RELEASE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국내 최초 트롯전공 개설 실무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트롯 트렌드에 발맞춰 국내 최초로 트롯전공을 개설하여 종합예술학교로 제2의 도약을 시도한다. 남예종은 탄탄한 커리큘럼 운영을 운영하기 위해 ‘히트 제조기술자’ 작사가 이건우를 트롯전공 책임교수로 전격 임용했다. 이건우 교수는 가수 김연자 아모르파티, 장윤정 애가타, 태진아 사랑은 아무나 하나, DJ DOC 미녀와 야수, 김건모 스피드, 양수경 사랑은 차가운 유혹, 수와진 파초, 전영록 종이학 등 1.200곡을 작사한 한국 가요 역사의 산증인이다. 최근 작사가 이건우는 가수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 작사에 대해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의미에서 이 노래를 작사했다. 힘들고 지친 삶을 사는 분들게 힘과 활력소를 드리고 싶었다”고 작사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남예종은 노래교실 3대 천왕 송광호, 싱어송라이터 가수 추가열, 가수 진시몬, 트롯 유튜브의 전설 미기, 공연기획가 최서희, 프로듀서 박광복을 이건우 ‘트롯 사단’에 교수로 각각 전격 영입했다. 차은선 대표이사는 “종합에술학교가 추진하는 실무중심 교육과 취업대비 실전 교육을 위해 각 분야의 트로트 전문가들을 영입했다”며 “새로운 교수진이 현재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재학생들과 전국에 잠재되어 있는 트롯 지망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고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데 실질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남예종은 도심 문화형 캠퍼스로 스타급 교수진을 통해 대형기획사 오디션 정보 등을 가장 빠르게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200석 규모의 교내 아트홀을 통해 쇼케이스와 다양한 기획사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보다 쉽게 진출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yejong 2019.08.05 추천 0 조회 28
yejong 2019.07.04 추천 0 조회 59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예종엔터테인먼트(대표 차은선)가 주최하고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주관한 가족 뮤지컬 ‘살 빼야 돼지’가 27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이번 쇼케이스는 KBS PD 출신 김재연 남예종 부학장이 제작·지휘했다. Colin McNaughton의 ‘그림이야기’ 원작에 Bob Boisadan과 Christian Hillion의 원곡인 ‘살 빼야 돼지’는, 1999년 국내에서 ‘살 빼고 싶은 돼지 이야기’란 제목으로 공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당시 이영자 주연)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히 어린이 비만 예방 교육 목적에 맞춰 각색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남예종 학생들과 남예종청소년·어린이뮤지컬단원 그리고 유명 성인배우들이 함께 캐스팅되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배역을 맡아 함께 공연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또한 관객과 소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배우와 관객이 하나 되어 몰입할 수 있는 공연이었다. 특히 양 역할을 맡은 어린 배우들(남예종청소년·어린이뮤지컬단원)의 탭댄스 장면에서는 탄성과 함께 박수가 터져 나왔다. ‘살 빼야 돼지’를 제작·지휘한 김재연 남예종 부학장은 “남예종이 지향하는 바는 스타시스템이 아니라 학생들의 실력을 배양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며 “쇼케이스의 반응을 본 뒤 부족한 점은 보완을 해서 학교, 소극장, 지방순회공연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공연의 연출을 담당한 하지승 감독은 “사람이 출연하지 않고 동물들이 출연하는 작품이라 아이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흩어져 있는 아이들이 작품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볼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은 KBS와 MBN 등 유명 방송사에서도 촬영·취재하는 등,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 연출 감독 하지승, 음악 편곡...
yejong 2019.07.04 추천 0 조회 62
국내 초연을 앞둔 가족뮤지컬 ‘살빼야돼지’가 오는 6월 27일(목) 오후 2시 신설동에 위치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아트홀에서 쇼케이스 겸 공연을 개최한다. ‘살빼야돼지’는 예종엔터테인먼트 주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주관, 김재연 전 KBS PD가 제작·지휘하는 뮤지컬로 3개월간의 연습기간을 거쳐 이번에 첫 선을 보인다. Colin McNaughton의 ‘그림이야기’ 원작에 Bob Boisadan과 Christian Hillion의 원곡인 ‘살 빼야 돼지’는 1999년 국내에서 ‘살 빼고 싶은 돼지 이야기’란 제목으로 공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당시 이영자 주연)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특히 비만 예방 교육 목적에 맞춰 각색했다. 이번 작품은 남예종청소년뮤지컬단과 남예종 학생 등 뮤지컬 배우들이 무대에 오르며, 주관사인 남예종이 뮤지컬 전문학교를 선도하며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이다. 제작·지휘를 맡은 김재연 전 KBS PD는 “가족 뮤지컬인 만큼, 보다 쉽게 공감하고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 디테일을 최대한 살리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에는 남예종 연기예술계열 교수이자 봉사하는 배우로 알려진 오산하가 특별 출연한다. 이번 쇼케이스에 사전 신청한 청소년들과 일반 관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출처 : 뷰티헬스신문(http://www.bhealthnews.co.kr)
yejong 2019.07.04 추천 0 조회 58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남예종)는 최근 남예종 아트홀에서 고교생, 성인들을 대상으로 8대 대형기획사 합동 연합오디션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8대기획사 오디션에는 가수 백지영이 소속된 뮤직웍스, 틴탑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트로이와 라이머가 소속된 뷰랜드뉴뮤직, 아이유가 소속된 카카오M, 아스트로가 소속된 판타지오 등 초대형 8대 기획사 신인개발팀이 오디션에 참가한 음악인재들의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합동 연합오디션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주최하고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학원 수강생, 성인 등 80여명이 참가했다. 심사에 참가한 한 기획사 관계자는 “이번 오디션은 국내를 대표하는 8대 대형기획사 신인개발팀이 실력 있는 숨은 보석을 찾는 자리가 됐다“며 ”고교생,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해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말했다. 이번 8대 대형기획사 오디션에는 무반주 가요 1절을 포함, 랩, 댄스 등 본인이 준비해온 장기를 펼쳤으며 남예종에서 1차 오디션 합격자는 2차로 각각 본사오디션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한편, 이번 1차 예선 심사에서 남예종은 참가자들을 선별해 대상 김준우, 최우수상 박장호, 우수상 고상혁, 신현채, 인기상 이은지, 김주영, 장려상 김갑용에게 수여했으며, 수상자들은 남예종 입학 시 등록금 30% 장학금에서 1년간 전액 장학금 혜택을 받는다. 출처 :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624010007388
yejong 2019.07.04 추천 0 조회 59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가족기관인 예종엔터테인먼트에서 지난 22일(토) 남예종 모델연습실에서 시니어모델과정 1기 수업이 본격 개강했다. 시니어모델과정은 4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만학도들을 대상으로 취미, 건강을 위한 기본자세, 전문 시니어모델을 양성하는 실전 아카데미 과정이다. 지난 토요일 개강한 김보민, 가윤정 교수의 시니어모델 1기과정은 20명 모집에 28명이 지원하는 등 수강생들이 가장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날 시니어모델을 교육한 김보민, 가윤정 교수는 첫 수업에서 “왜 모델이 되고 싶은지‘, ”잊고 살았던 나의 꿈’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다양한 사연들이 소개됐으며, 현재 시니어모델시장 실태, 워킹수업, 바르게 서고 평소 잘못된 자세로 인해 자신의 바디발런스를 체크하기, 전신스트레칭 등 첫 수업을 시작했다. 가윤정 교수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늘어나는 만학도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버산업이 확대되고 있으며, 전문성을 갖춘 기성세대들이 대거 등장하며 젊은 세대와 일자리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예종엔터테인먼트 시니어모델과정을 통해 전문 시니어모델을 양성하고 사회에서 제2의 인생을 리모델링해 전문 프로모델로서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남예종 실전 아카데미는 해당 분야 인재양성과 취미, 건강을 위한 각 분야별 기초를 가르치고 스트레칭, 유연성 강화 등을 통해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고 바른 자세를 만드는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신체조정능력, 음악을 들으며 리듬감을 높이고 창의력을 증진하고자 하는 수강생들을 모집 중이다. 차은선 대표는 “시니어모델 입문과정 1기 수강생들은 꿈을 찾은 시니어 모델의 도전과 삶이 시작됐다”며 “젊은 시절부터 가슴속에 품고 있던 단 하나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타고난 외모와 재능 없어도 누구나 도전할...
yejong 2019.07.04 추천 0 조회 52
[한국인권신문=배재탁기자] 나이가 들고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사람들은 젊었을 때의 로망을 이루기 위해 늦게나마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직업을 갖기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이 좋아서 그리고 꿈을 이루고 싶어서 배운다. 남예종 예술원이 개설한 ‘성악 1:1 레슨’ 프로그램에서 새로 배우기 시작한 만학도들을 만났다. 이들은 한결같이 어렸을 때 꿈이 성악가나, 성악가까지는 안 되더라도 노래를 아주 잘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지금도 교회 성가대나 합창단 등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좀 더 노래를 잘하고 싶어서 이 과정을 선택했다고 입을 모았다. 정영실(56세) 씨는 “원래 노래를 좋아했고 교회나 대학에서 합창단도 하면서 성악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나이 먹고 여유가 생겨서 로망을 이루려고 시작했다.”고 말했다. 과정의 맏언니 서영순(61세) 씨는 시인이다. “내 시에 유명 작곡가가 곡을 붙여줬다. 내 노래를 직접 연주하고 싶어서 성악을 배우게 되었다. 20일이 첫무대라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친구 따라 얼떨결에 왔다고 겸손하게 말하는 오시영(55세) 씨는 “원래 성악교실 멤버이며 성가대 대원이다. 좀 더 잘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성악가가 되고 싶었던 김미라(55세) 씨는 “중고등학교 때 합창반을 했고 선생님으로부터 성악을 제안 받았으나 아버지가 반대해서 못했다. 지금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어릴 적 소망을 이루기 위해 왔다.”고 이유를밝혔다. 한편 남예종 예술원의 ‘성악 1:1 레슨’에는 해외 유수의 콩쿨에서 입상한 바 있는 국내 최고 교수진이 한사람씩 짝을 이뤄 직접 가르친다. 예를 들어 서영순 - 김정아 교수(러시아), 김미라 - 손지현 교수(이탈리아), 오시영 -...
yejong 2019.06.18 추천 0 조회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