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이 아름다운 배우 오산하는
영화, 연극, 뮤지컬 등의 분야에서 활동 하면서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 및 현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홍보대사,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가장 모범적인 연예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남예종예술원은
예종엔터테인먼트의 산하기관으로서 NYJ(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NYSMA(뉴욕예술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여 세계적 수준의 전문성과 차별화를 갖추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창작능력을 갖춘 미래형 음악예술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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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예종엔터테인먼트(대표 차은선)가 주최하고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가 주관한 가족 뮤지컬 ‘살 빼야 돼지’가 27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이번 쇼케이스는 KBS PD 출신 김재연 남예종 부학장이 제작·지휘했다. Colin McNaughton의 ‘그림이야기’ 원작에 Bob Boisadan과 Christian Hillion의 원곡인 ‘살 빼야 돼지’는, 1999년 국내에서 ‘살 빼고 싶은 돼지 이야기’란 제목으로 공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당시 이영자 주연)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특별히 어린이 비만 예방 교육 목적에 맞춰 각색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남예종 학생들과 남예종청소년·어린이뮤지컬단원 그리고 유명 성인배우들이 함께 캐스팅되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배역을 맡아 함께 공연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또한 관객과 소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배우와 관객이 하나 되어 몰입할 수 있는 공연이었다. 특히 양 역할을 맡은 어린 배우들(남예종청소년·어린이뮤지컬단원)의 탭댄스 장면에서는 탄성과 함께 박수가 터져 나왔다. ‘살 빼야 돼지’를 제작·지휘한 김재연 남예종 부학장은 “남예종이 지향하는 바는 스타시스템이 아니라 학생들의 실력을 배양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며 “쇼케이스의 반응을 본 뒤 부족한 점은 보완을 해서 학교, 소극장, 지방순회공연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공연의 연출을 담당한 하지승 감독은 “사람이 출연하지 않고 동물들이 출연하는 작품이라 아이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흩어져 있는 아이들이 작품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볼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은 KBS와 MBN 등 유명 방송사에서도 촬영·취재하는 등,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 연출 감독 하지승, 음악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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